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농산당국은 친환경농업의 적극 육성 확대 차원에서 친환경 농업의 조기정착과 토양개선 및 수질개선 등을 도모하며, 소비자 들의 욕구에 충족하도록 청정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기하기 위하여 모든 행정력 을 친환경농업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2005년부터 새만금유역(만경강, 동진강)의 수질개선 및 환경오염 예방을 위하여 새만금친환경농업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축산분뇨의 자원화로 환경개선과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 참여 농업인들의 실질소득 증대의 효과를 높였었다.

새만금 친환경농업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2005년도에 631ha, 458농가에 1,263백만원(도비 423, 시군비 423, 자담 417)을 지원하여 시범단지에 알맞은 다양한 농법(우렁이농법, 쌀겨농법, 스테비아농법, 유용미생물농법, 오리농법 등)중에서 한가지 농법을 선택하여 추진하였는데 농법에 소요되는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하여 저농약 또는 무농약농산물을 생산 대부분 시범단지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 참여농가들이 일반농산물 보다 10~20%까지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여 농가 소득증대를 가져왔었다.

금년에도 775ha, 535농가, 1,550백만원(도비 310, 시군비 620, 자담 620)을 지원하여 시범단지별로 지역실정에 알맞은 농법을 선택하여추진하고 있다. 금년에 7개 시군에서 8개 단지(군산 서수, 군산 대야, 익산 왕궁, 정읍 고부, 김제 성덕, 완주 고산, 고창 부안, 부안 백산)를 선정 추진하는 계획은 우렁이농법, 스테비아농법, 유용미생물농법, 오리농법 등으로 실천하며, 새만금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금년에도 본 사업을 추진 하게되므로 수질 및 환경오염 최소화의 효과를 높일것으로 사료되고,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농교류 및 현장체험 행사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컨설팅업체와 협약 체결하여 토양분석(시비처방, 맞춤비료), 월별 주된 농법 프로그램 작성, 병해충방제 계획, 친환경농산물 인증계획, 자체 교육계획, 사업추진 중간평가 계획, 사업 완료후 평가보고 등 시범단지 조성에 따른 지도 점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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