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도청사를 도민들의 문화향유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7월 1일 힘찬 팡파르를 울리며 개막된 열린 토요문화마당이 이번 주 토요일 (7월 8일) 저녁 8시에 재즈와 팝이 있는 퓨전 음악회로 야외공연장에서 도민들과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주 공연은 피아노, 플룻, 드럼, 콘드라베이스 협주곡인「세로소 루사」, 「아일랜드」,「엔터테인먼트의 스팅」의 시작으로 「사랑 없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오보 더 레인보우」,「A love until the end of the time」, 「그대 있는 곳까지」에 이어서 소프라노와 테너 그리고 다함께 부르는 「젊은 그대」,「아름다운 세상」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편안하고 즐겁고 추억이 있는 도청에서 가족과 연인과 친구들과 다함께 어울리는 신나는 장이 될 전망이다.

7월에 공연되는 열린 토요문화마당 행사를 살펴보면, 7월 15일 밸리댄스팀공연 "밸리댄스코리아", 으라차차 태권도 공연, 감미로운 통기타팀의"허브", 7월 22일 happy 뮤직 퍼레이드로 올드팝 공연, 이야기가 있는 뮤직 퍼레이더, 통기타와 함께하는 뮤직 퍼레이드, 7월 29일에는 youth 댄스팀 공연으로 온고을 여고의"네이팜"및 다함께 차!차!차! 공연으로 서민수 및 문경애가 꾸미는 MBC 대학가요제 수상팀들의 시원한 공연이 여름 밤하늘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곱게 수놓을 것이다.

전라북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열리는 토요문화마당을 통해서 일상생활 지친 정신적 피로 해소와 삶에 대한 재충전 기회 및 가정의 화목을 기원 할 뿐만 아니라 연인들에겐 사랑과 꿈을 주는 한 여름밤의 소중한 Festival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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