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용운전자 안전운전체험 연구센터』는 교통안전공단 산하기관으로서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율이 비사업용에 비해 4~5배 높고, 현행 운전자 교육이 이론 및 강의 중심으로 교육효과가 매우 낮아 체험과 실습위주의 교육방식의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어 실기체험장 7종(고속주행, 일반주행, 제동훈련, 위험회피,기초훈련 자유훈련,다목적훈련코스)과 실내교육장 등 부지 5만~10만여평 정도의 규모로 건립되어 사업용운전자의 안전운전체험장으로 교통안전사고의 사전예방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경북도 공공기관이전지원단(단장 권오철)에서는 총사업비 200억원, 운영인력 50여명, 부지 5만~10만여평의 『사업용운전자 안전운전체험 연구센터』가 국내 최초로 건립되면, 상주시가 교통안전문화 도시의 메카로 급부상할 뿐만 아니라, 사업용운전자안전교육, 초중고생안전의무교육사업 및 수학여행 견학코스 활용 등으로 연간 2만여명 이상의 이용으로 연간 50억원정도 수익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자동차성능시험장(경기도 화성소재)을 추가이전하고, 자동차 국제경기장과 경비행기 시험장 등이 추가 건설되면 부지규모만 최대 200만평까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교통안전공단 부설기관의 이전에 따른 건축, 건설경기 활성화로 인한 고용창출효과와 지역의 부가가치 및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교통안전공단 산하기관의『사업용운전자 안전운전체험연구센터』를 경북도내에 유치하기 위하여 전직원이 1인전담제를 실시하여 건설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을 수시방문 하는 등 유치 설명 및 협의에 최선을 다한 결과 마침내 경북도에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철도기관사 연수원, 경비행기 시험장, 자동차 국제경기장, 동차성능시험장 등의 유치에도 최선의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특히,『사업용운전자 안전운전체험 연구센터』를 경북도내에 유치함으로써 경북으로 이전하는 도로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의 산하기관 및 협력업체 유치의 도화선이 되길 기대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것을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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