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WTO와 FTA 등으로 어려워진 농업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농촌지도자 회원 상호간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새로운 영농기술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서 농촌지도자의 자질향상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확보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전진대회는 첫째날인 10일 오전 11시 등록을 시작으로 농촌지도자 우수 활동 사례발표(한우/박석광, 배/박한태), 개회식, 농업인의 건강관리(국악인 강선숙), 화합 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날인 11일에는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대응방안에 대한 특강(윤찬욱 사회지도과장), 종합토론, 폐회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수입 개방화에 따른 어려운 농업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언론의 끊임없는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다 함께 혼연일체가 되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울산광역시연합회(회장 김문화)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선진농업의 조기정착을 목적으로 과학 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후계세대 육성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 800여명(전국10만여명)이 가입된 국내 최대의 농업인 단체로 매년 태화강가꾸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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