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지구온난화는 지구상의 홍수와 가뭄, 생태계 파괴, 해수면상승 등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전세계적 관심사로서 이를 대응하기 위하여 기후변화협약의 발효와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에너지관리공단 전북지사에서는 ‘06. 7. 6(목) 오전 11시부터 전주 리베라호텔 1층 백제홀에서 에너지다소비업체CEO들과 14개시군 실국장 공무원, 유관기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지구온난화 저감 대책을 위한 기후변화협약 대응에 따른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전라북도 행정부지사께서는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기후변화협약 의무대상국에서 제외 되었지만 앞으로 2013년부터는 대상국에 포함될 전망이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산업체에서는 에너지저소비형 산업구조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과 보급 이용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를 하였다.

이날 기후변화협약 대응 워크숍 특강을 위하여 에너지관리공단 노종환 실장께서『기후변화협약과 최근 동향에 대해』 강의와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 강희정 교수께서『교토의정서 발효이후 경영환경 변화와 기업 대응전략』에 대해서 특강을 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자발적협약 추진 내실화와 도내기업의 기후변화협약 대응 준비태세 확립을 위하며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적극 실천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에 대한 문제 제고와 국제 경쟁력 향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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