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계평화축전(대회장 : 김문수)의 사전행사 중 하나인『KOPAIS 평화친구사귀기Ⅱ』행사가 작년에 이어 올해 8월 16일(수)부터 25일(금)까지 7박 10일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현지에서 진행된다.

KOPAIS는 Korea, Palestine, Israel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당국 대학생들이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현지에서 평화를 위한 노력과 메시지를 전파하고 각종 행사를 통해 평화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 국 대학생 40여명은 평화 캠프, 평화친선축구경기, 공동경비구역(JSA) 방문, 농촌봉사활동, 종교체험,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KOPAIS 평화친구사귀기』는 작년 도라산역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대학생간의 이해와 공존으로 평화를 실현해가는 “도라산 평화토론회”를 개최했고, 한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3국의 대학생들이 ‘평화’를 모토로 친구를 넓혀 가는 KOPAIS ‘평화친구 창단식’을 가진 바 있다.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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