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청년대표단은 ‘06.7.7, 15:30 원주시 농업기술센타를 방문하여 강원도의 새농촌건설운동 추진사례와 원주시의 농업기술·연구 등의 내용을 청취한 후 道농업 및 관광관계자와 토의·답변, 토론 등 농업·농촌·농민의 종합적 발전을 위한 시간을 갖게 된다.
16:50분에는 원주 매호리 새농촌건설 우수마을을 방문하여 선진 농업기술 견학과 체험프로그램, 지역주민과 대화의 시간 등을 갖게 된다.
또한 저녁(19:30)에는 강원도 행정부지사(이형구) 초청만찬이 원주 관광호텔에서 개최되어 한·중간 우의를 다지며, 지난 ‘98부터 시작된 강원도의 새농어촌 건설운동 등 농업발전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고 강원관광 홍보영상물도 상영할 계획이다.
※ 주요 참석자
- 강원(4) : 이형구 행정부지사, 신창근 원주시 부시장, 道 관광정책과장, 道 농어업정책과장, 道 관광정책관
- 협회(2) : 한·중발전협회 김철 이사, (주)시에컨설팅 홍영기 대표이사
- 중국(4) :ㆍ 티앤이에(tian ye) 료저성 청년연합회부주석
* 비서장:장라오(Zhang Rao) 중화전국청년연합회주재부부부장
ㆍ 장용(Zhang Yonh) 안휘성 청년연합회 부주석
* 비서장 : 짜규어췬(Jiaguogun) 중화전국청년연합회국제부부부장
다음날(7.8 09:30) 에는 원주 신림 용암3리 마을을 방문하여 친환경 유기농업 기술을 견학하고 지역주민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황둔·송계 정보화 마을을 방문(10:40)하여 농촌지역의 정보화 실태와 농산품 인터넷 판매사례 등을 배우는 농촌체험·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 위원회(위원장 최영희) 의 초청으로 지난 7.5~7.14일까지 진행될 계획으로 강원도가 한국관광공사에 적극적으로 요청하며 대표단 140명중 65명이 강원도지역 농촌마을을 방문하게 되며, 잔여 인원은 삼성전자·구미공단 등 산업현장 연수를 하게된다.
강원도에서는 새농어촌 건설운동 등 농업발전 사례를 중국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원주·평창 등 신농촌체험프로그램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8회에 걸쳐 581명의 중국 농업관련 공무원들이 강원도 농촌을 방문하였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신농촌 체험·연수프로그램 홍보물(1천부)을 제작하여 현지설명회 및 초청 팸투어 활동을 강화하며 지난 4월 김진선 강원도지사가 국내에서 출간된 “한국 농어촌의 희망 - 제3의길, 새농어촌 건설운동”에 대하여 중국 사회과학 문헌출판사(사장 謝壽光) 측의 요청으로 오는 7.30까지 북경 외국어대학교의 Ms Liligui가 번역을 완료하여 10월중 중국어로 출간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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