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서울 재팬클럽의 오자키 에-지(尾崎 栄治) 이사장 등 20여명을 1박2일 일정으로 초청하여 시의 투자환경과 비젼을 7일 소개했다.

광주시 정무부시장은 광주시의 3대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 디지털가전산업, 광산업 등의 추진 성과 및 문화중심도시 조성 등 향후의 비젼도 소개하면서 일본의 기업이 투자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오자키(尾崎) 理事長(韓國三井物産社長)은 “광주가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최근 시가지의 모습이 매우 역동적으로 바뀐데 놀랐다"고 말하면서 광주에 대한 일본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방문단은 광주시의 안내로 광주시의 광산업클러스터의 정점에 있는 한국광기술원과 삼성전자를 방문했다.

서울 재팬 클럽은 지난 1997년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의 경제인, 언론인, 외교관 등 1,8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한국으로의 투자유치는 물론 교류, 관광등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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