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제3호 태풍 “에위니아”가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군의 방재업무 담당관계관 회의를 7월 7일 21시에 개최했다.

이날회의에서는 사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주민대피·긴급통신소통·교통통제 등을 신속하게 이행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또 늦은시간에 실시한 영상회의에서 대피소 구호물자 비축, 농작물에 대한 보호대책, 통신두절시 긴급교신대책, 세월교 등에 대한 차량진입금지 등을 철저히 이행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군부대·경찰·유관단체·주민 등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P-EP대피구역·해안가음식점 등의 위험지역 주민들을 철저하게 대피시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강구하였다.

특히, 재해위험지구, 위험구역, 사전대피계획지구 등은 사전에 대피하고,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은 SAFETY LINE(재난안전선)설치 등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였다.

재난대책담당 249-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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