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오늘 전국 340여개 매장에서 애피타이저 메뉴인 ‘베스트 샘플러’와 유자, 핑크 자몽, 오렌지 에이드 등 에이드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주로 맛 볼 수 있던 프리미엄 애피타이저 메뉴들로 구성된 ‘베스트 샘플러’는 오븐에 구워 담백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폭립’, 상큼한 살사 소스와 함께 즐기는 ‘치킨 퀘사디아’, 매콤하고 쫄깃한 ‘버팔로 윙’, 향긋한 치즈와 고소한 베이컨을 얹어 구워낸 ‘포테이토 스킨’로 구성되어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더운 여름을 맞아 출시하는 유자, 핑크 자몽, 오렌지 에이드는 상큼한 과즙의 맛 뿐 아니라 고운 빛까지 신선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과육의 깔끔한 맛을 잘 살려 차별화시킨 에이드 3종은 젊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으로 특히 유자 에이드는 피자헛 레스토랑에서만 선보이는 새로운 맛으로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여기에 7월 10일부터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에서(배달 및 포장 제외) 모든 세트 메뉴 주문 시 잔당 1000 원만 추가하면 탄산음료를 에이드로 바꿔 마실 수 있도록 하는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된다. 에이드 음료는 콜라, 사이드 등의 일반 탄산 음료로 리필이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피자와 함께 다양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애피타이저와 시원하고 신선한 에이드 종류를 추가하게 되었다”며 “피자는 물론 다양한 입맛에 맞춘 메뉴를 함께 제안함으로써, 피자헛에 가면 항상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 베스트 샘플러 14,900원, 에이드 각 3,500원
소비자 문의: 1588-5588 / 080-700-7000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연락처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성은진 02-319-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