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젊은 층의 뜨거운 호응 입증! 전국적인 예매열풍은 이미 시작됐다!

대한제국의 숨겨진 진짜 국새를 찾기 위한 한국영화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한반도(감독 강우석, 제작 KnJ엔터테인먼트)>가 7월 13일 본격 개봉을 앞둔 금주 첫 월요일부터 각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 수치로 1위에 등극해 또 한 번 흥행 청신호를 예감케 하고 있다.

월요일 오전 9시40분 기준 포털사이트 네이트의 예매사이트인 씨즐에서 41.9%로 2위인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의 21.5%보다 2배수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예매전문사이트 티켓링크에서는 금주 주말 온라인 랭킹에서 89.5%라는 경이로운 수치로 역시 2위인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의 10.5%의 수치를 압도적으로 상회하고 있는 것. 씨즐의 경우, 주요 고객의 연령층이 10대~20대인 점을 감안할 때 이는 영화 <한반도>에 대한 젊은 층의 뜨거운 호응이 구체화된 것이며 주말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티켓링크의 기록 또한 영화 <한반도>의 사전예매량의 규모가 압도적임을 증명하는 것.

금일 저녁 용산 CGV와 서울극장 등에서 진행될 세대공감 특별시사회와 12일 저녁 7시 국회에서 진행될 국회시사 등 영화 <한반도>에 대한 뜨거운 열기의 장이 남아 있어 이러한 행사들 직후 금주 주말 극장가에는 ‘한반도 열풍’이 뜨겁게 몰아칠 것. 또한 국민정서와 시류에 부합하는 영화의 소재의 힘 만큼 개봉 이후 영화 <한반도>에 대한 호응은 더욱 그 열기를 더해 한국영화가 흥행부진의 침체기에서 벗어나 또 다른 비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여름 시장 이후 추석 성수기로 이어지는 중반기 한국영화 대규모 흥행의 새로운 견인차 노릇을 할 영화 <한반도>에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은 물론, 영화계 관계자들의 남다른 기대 또한 새롭게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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