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1년부터 양극화로 인한 지역간·계층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마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오는 7월 10일부터 마을별 콘텐츠 구축과 동시에 본격적인 5차정보화마을 조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5차정보화마을은 도시인들의 휴식공간과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청정유기물농산물로 유명한 김제 백산면 중상마을과 산촌체험을 바탕으로 한 무주 무풍면 상덕마을 그리고 복분자와 고사리로 잘 알려진 농촌체험마을인 고창군 공음면 늘푸른고사리마을 그리고 어촌체험마을인 부안군 진서면 운호체험마을이다.

주5일제 근무를 통한 여가활용과 도시인들의 웰빙욕구에 맞춤형으로 조성될 이 마을들은 정보콘텐츠 구축을 시작으로 마을에 25평 규모의 정보이용센터가 구축되며 마을 주민들에게는 컴퓨터가 보급되어 마을이 가지고 있는 특화산업과 정보화가 결합되어 정보이용을 통한 주민소득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농어촌 지역의 주민들이 초고속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살아갈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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