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와 타 종교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어요”...종교인평화봉사단의 무지개 문화탐험, 성공리에 끝나-
이 행사에는 국내 5개 종단 대학생 40명과 초등생 발달장애우 20명, 진행요원 등 총 80명이 참가하였으며, 참가자들은 명동성당(천주교), 전북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원불교), 전남 구례 화엄사(불교), 강화도 교산교회(기독교), 서울 천도교 중앙대교구(천도교) 등 국내 5개 종단의 대표적 종교지를 탐방하며 무의탁 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이 행사를 통해 타 종교와 장애우에 대한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고 더불어 봉사의 가치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금년으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종교를 초월하여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종교간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종교인 평화봉사단(www.ncrpc.or.kr)’이 주최하였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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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대행사 (주)문화집단 좋은세상 만들기
전략기획팀장 김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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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7일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