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수산자원개발연구소(소장 이상욱)에서는 동해 특산패류인 『참전복』치패의 저수온기(10℃) 중간육성 기술을 개발하여 생산량을 평년에 비해 2배정도 증가시켰으며 기술을 어업인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수산자원개발연구소에서는 전복치패 생산량 증대를 위하여 중간육성 기술개발을 시험연구 한 결과, 규조류가 자라는 파판과 갈조류(미역,다시마)를 같이 급이하는 것이 갈조류만 급이 하였을 때 보다 3개월 동안 성장면에서 1.4배, 생존율면에서 4% 증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에서는 이 방법을 이용하여 전복치패 생산능력을 2배 정도 향상시켜 올해에는 84만 마리를 생산하여 어촌계에 분양을 완료하였으며, 중간육성 기술을 어업인들에게 보급하는 한편, 동해안에 적합한 전복치패 새로운 생산기술 시험연구로 어촌계의 소득원 증대에 기여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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