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김기태)는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www.newjob.or.kr, 소장 김정태)와 10일 오후 1시 여의도에 위치한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에서 전직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커리어는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전직지원 포털사이트"를 새롭게 구축하고, 퇴직근로자와 기업들이 무료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말에 구축 완료될 온라인 전직지원 포털사이트에는 기본적인 구인구직정보와 함께 헤드헌팅 및 파견정보, 재취업 서비스, 창업 컨텐츠, 교육훈련정보 등 직장인들의 전직지원을 돕는 양질의 컨텐츠가 모두 서비스될 전망이다.

또한 직무별 경력사원의 인재풀 수급을 통해 기업회원들이 인적자원 관리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특강과 세미나, 연구사업 등 다양한 내용의 전직지원 공동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김정태 소장은 "상시적인 이직이나 전직 그리고 경력자 중심의 수시채용 확대 등 채용 트랜드 변화에 따라 중장년층의 재취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노사가 자율적으로 전직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정부의 고용안정사업과 더불어 양질의 전직지원서비스 제도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한국노총과 경총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전직지원 전문 기관으로, 2005년 11월 설립된 이래 퇴직근로자에 대한 재취업 및 창업지원, 구직자를 위한 기업정보 DB구축, 구인구직 네트워크 구축 등 종합적인 전직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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