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 3호 태풍 '에위니아' 북상 관련 기상청 홈페이지 접속 능력 개선

☐ 현 황
○ 제 3호 태풍 “에위니아”의 영향권에 들면서 국민들의 기상청 홈페이지 접속 증가로 접속지연 사태 발생
- 10일 오전 9시(오전 11시경 태풍이 내륙으로 상륙한다는 기상정보 발표시점)를 전후해 접속이 폭주하여 장애 발생
- 현재까지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거나 가까스로 접속되더라도 화면이 늦게 뜨는 등 서비스가 불안정하여 접속능력 증설 조치중(현재의 동시접속 능력을 9,460명에서 총 28,380명으로 약 3배로 확대, 2006년 7월 11일 조치완료 예정.

☐ 현재까지의 조치사항
○ 열린기상청 (www.weather.go.kr), 방재기상정보시스템(metsky.kma.go.kr)과
5개 지방청 및 35개 기상대 홈페이지를 이용토록 하여 최대 접속부하를 분산 토록 조치 완료

☐ 홈페이지 운영 현황
○ 집중호우, 태풍시의 접속증가에 대비하기 위하여 2005년 5월에 네트워크 대역폭 확장 및 새로운 서버 교체 등을 통해 최대 동시접속 가능자가 6,000명에서 9,460명으로 확대
○ 기상청 홈페이지 접속자는 일 평균 약 20만 명이나 금번 태풍 내습으로 약 50만명이 접속하여 홈페이지의 접속 장애 유발
- 금번 장애시 40,000~50,000 여명 동시 접속 시도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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