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요리 체험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하는 것은 어떨까?
가스기구의 명가에서 토털 리빙 시스템 제공업체로 거듭나고 있는 린나이코리아(대표 姜源奭, www.rinnai.co.kr)는 초등학생 방학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린나이 어린이 영어 요리교실’을 실시한다.
영어를 조금 더 재미있게 접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요리 교실은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학습과 영어공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 피자와 동물모양 쿠키를 주제로 아이들은 재료 다듬기부터 시작해 모양 만들기, 토핑하기, 오븐에 굽기, 뒷정리까지 모든 요리과정을 경험하며 어떻게 요리가 만들어 지는 지를 배우게 된다.
또한 요리 전 과정을 영어로만 진행해, 영어 선생님과 함께 재료 영어로 이야기 하기, 요리과정 영어로 말하기 등 살아있는 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다. 3, 4 학년과 5, 6학년으로 구분된 수준별 클래스를 통해 각 학년 수준에 맞는 영어 실습도 가능하다.
린나이 어린이 영어교실은 매회 각 2번(수요일-피자, 금요일-동물모양 쿠키)의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전 11시 30분부터 린나이코리아 동교동 서울사옥 3층 린나이 요리교실에서 실시된다. 운영시간은 3, 4 학년은 7월 26/28일, 8월 16/18일이며 5, 6학년은 8월 2/4일, 23/25일이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총 35,000원. 신청은 전화접수만 가능하며, 신청과 문의는 02)320-5817~5819로 하면 된다.
린나이코리아 요리교실 옥지은 실장은 “평소 교실에서 익히는 수업 영어가 아닌, 요리를 배우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생생한 영어를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며 “린나이 요리교실은 영어 요리교실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rinna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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