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는 7월 13일(목요일) 14시부터 17시30분까지 무주리조트 회의실에서 “무주관광레저도시와 주변지역과의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무주관광레저도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무주지역에는 스키장, 관광숙박시설 중심의 종합휴양지인 무주리조트가 조성되어 있고 관광레저도시 개발의 추진과 동시에 국책사업으로 태권도공원 조성이 추진 중에 있어 개발계획 등에 대하여 상호 긴밀히 연계하여 개발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상생 발전전략의 모색이 요구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무주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대한전선(주)에서 “무주리조트, 태권도공원 개발과의 연계방안”에 대하여, 태권도공원 개발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태권도진흥재단에서 “무주관광레저도시 개발과의 연계방안”에 대하여, 그리고 무주군(전북발전연구원)에서 “무주지역 국책사업 상호연계 발전전략”에 대하여 각각 주제발표를 하며,

이연택 한양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조종배 문화관광부 관광레저시설팀장, 송동근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신호상 무주군 국책사업추진단장, 송 경 대한전선 기업도시추진기획단장, 이양재 원광대학교 교수, 이광희 우송대학교 교수, 정기용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강호규 무주군의회 의원 등 8명이 지정토론을 할 계획이다.

한편, 무주관광레저도시는 무주군 안성면 일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사업시행자(대한전선 예정)는 지난 2월부터 용역업체와 함께 개발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기본계획(안) 마련, 무주군과의 협약안 체결, 주민공청회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경 문화관광부에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에 실시계획 수립 및 착공이 이뤄질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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