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지역 음악인들의 열정속에 올해로 32번째를 맞이하는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가 오는 13일 오후 1시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道내 합창단원, 음악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열린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 충남도지회(회장 한상복)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당진군 온누리합창단을 비롯해 논산아가페합창단, 예산군립합창단 등 道내 시·군 대표 13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또한, 경연 종료후 도민들의 문화예술향유와 공연관람 의욕을 높이기 위해 푸르니에앙상블 합주단(단장 금혜승)의 초청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대상(1개팀)에는 충남도지사 상과 함께 금년 11월 대전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충남 대표팀으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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