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운영내용을 보면 Happy Call실시는 완료된 민원과 제안에 대하여 1차로 처리담당 실·과장이 처리후 3일 이내에 실시하고 2차로 Happy Call 센터에서 처리후 5일 이내에 실시하게 되는데 민원인과의 전화를 통해 민원·제안처리를 담당했던 관련공무원이 친절하였는지, 신속하게 처리하였는지 그리고 민원처리 결과에 대하여는 만족하였는지를 조사하여 불합리한 민원처리 절차 등의 개선사항을 파악하여 재발생 감소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제도개선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민원·제안 전용전화 운영은 고객이 개선하기를 희망하는 민원제도와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공급을 위하여 새롭게 제안하는 내용을 전화로 접수하여 처리부서에 전달하고, 처리결과를 알려주기 위하여 운영하는 것으로써 특히,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소외계층의 소리를 듣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전화번호는 220-5555~6까지이다.
도는 Happy Call센터 운영을 통하여 민원처리와 각종 행정서비스 처리에 대한 고객의 평가와 의견을 듣고 만족도를 조사하여 환류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추구함 으로써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의 도정목표를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Happy Call센터 설치·운영 현황은 먼저, 추진배경은 고객위상 향상과 고객 위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민원행정의 환류시스템 강화를 통한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센터의 설치는 도 혁신분권과내에 운영요원 2명을 배치하였으며, 운영은 Happy Call 센터 수탁기관 공개모집과 적격업체 심사를 통해 운영경험이 풍부한 민간업체에 금년 12월까지 위탁하였는데, 금년시범 실시후 2007년도에는 Call 센터규모로 확대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운영방향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불편한 사항 등 의견수렴을 통하여 적극 개선해 나가고, 민원·제도 담당공무원의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서비스 확보와 Happy Call 결과의 분석·측정을 통한 행정서비스 수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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