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해율에 대한 자료는 건설업 시공능력 순위 1,003개 업체를 조사한 것으로 올해 7.1부터 내년 6.30까지 1년간 입찰심사에 적용하게 된다. 평균 재해율은 0.40%로서 전년도 0.51%보다 0.11%P 감소하여 건설현장의 안전도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재해율에 못 미치는 407개사(40.6%)는 이번에 가점혜택을 받지 못한다.
그동안 건설 재해율 평가는 재해율에 따라 +2점부터 -2점까지 가점과 감점을 하는 방식으로 적용하여 왔으나, 산업재해의 은폐를 방지하고 재해발생을 줄이기 위해 재해율에 따른 가·감점을 가점제도로 바꾸고 산재보고 은폐에 대한 감점제도를 도입하는 등 PQ기준을 개선(2006.6.28) 한 후 처음 적용하게 되어 업계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재해율 확인은 <나라장터(www.g2b.go.kr) ⇒ 조달업체업무 ⇒ 시설 ⇒ 자기실적 ⇒ 신인도 조회>를 이용하여 알아볼 수 있다.
조달청 개요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구매하고 시설공사의 경우, 계약을 관련 업체와 연결해줌으로써 공공기관의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정부기관이다. 기획재정부의 외청으로 대전 정부청사에 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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