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의 성과와 연동되어 연 11%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지수연계 펀드인 'PCA Asian Power 한국 중국 대표지수 파 생상품 펀드'를 7월 12일부터 7월 2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만기는 최대 2년이며, 매 6개월마다 두 지수의 성과에 따라 총 3번의 조기상환 기회를 제공한다. 수익구조는 매 6개월마다 도래하는 중간평가일의 두 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정해진 행사가격 이상인 경우 연 11%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또는 만기상환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조기상 환이 달성되지 못한 경우 다음 도래하는 중간평가일의 행사가격이 기준지수대비 5%씩 낮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6개월 95%, 1년 90%, 1년 6개월 85%, 2년 80%) 또한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도 운용기간중 두 지수가 모두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5%의 수익을 제공한다.

SC제일은행 박종화팀장은 각 평가일의 행사가격을 점차 낮아지는 구조로 설계하여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과 조기상환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연 5%의 수 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며 개인, 법인에 관계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펀드의 운용은 PCA투신운용에서 담당하게 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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