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시장은 지역현안에 대한 정부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오늘(11일)부터 문화관광부 등 4개 중앙부처를 방문한다.

첫날인 오늘(11일)은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을 만나 2009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경기장 리모델링 및 신축공사를 위해 2007년에 260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국악발전을 위해 중부권을 대표하는 국립국악원을 대전에 설립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이용섭 장관)에는 대전플라워랜드 조성에 40억원, 장애인재활시설 건립에 20억원 등 6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요청 할 계획이다.

12일(수)에는 기획예산처 정해방 재정운용실장을 만나 도시철도건설 부채 상환을 위한 국고지원과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통과구간 주변 정비사업 조속시행,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의 정책적 지원, 제90회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확충을 위한 국비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추병직 장관)에는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총력을 기울이는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시범노선 대상지로써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비교우위성을 강조하고 특구육성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대덕특구에 건설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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