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의과학대학 관광중국어전공에서는 10일 중국 대련시 소재 카일론 호텔간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카일론 호텔과의 산학협약은 동의과학대학 관광중국어전공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인턴십 실시에 따른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따른 것.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관광계열 류희열 계열장과 관광중국어과 김명자 교수가 참석했으며, 카이론호텔과 동의과학대학은 협약식을 통해 동의과학대학 관광중국어과 재학생 2명이 카이론 호텔에서 인턴십을 실시키로 합의했다.

동의과학대학 중국 인턴십은 부산광역시청의 인턴십 지원에 선정되어 이루어 졌으며, 대상자는 동의과학대학 관광중국어과 황자경양과 김진경양으로 이들은 카이론호텔에서 6개월간 인턴십 과정을 밟게 된다.

올해 9월부터 인턴십을 실시하는 황자경양과 김진경양은 인턴십 기간동안 카이론 호텔에서 인턴십 6개월동안 중국인에 준하는 급료를 받게 되며, 부산시청으로부터는 항공료와 소정의 정착료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중국 대련시 소재 카일론 호텔은 특급호텔로 366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용객의 90%가 유럽 및 북미계열인 것으로 알려져 인턴십 기간동안 어학연수는 물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서비스활동도 전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dit.ac.kr

연락처

동의과학대학 대학홍보팀 부팀장 고세명. 051-860-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