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모바일특구 선정이 정치권이나 대수도론 정책에 따라 결정되어서는 안되며, 대구경북지역이 모바일 생산에서 전국 최대 생산기지인 점과 주파수 여유분 확보가 용이한 대구경북지역에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보통신부의 금년도 모바일 특구 지정에 김관용 지사는 모바일 특구지정계획 발표시 구미시장으로서 구미지역에 모바일 특구유치에 적극적이었으며, 최근 삼성전자 사장 등 임직원을 만나 지역내 모바일 특구 유치에 노력을 하고 있으며, 지난 7월 3일 삼성전자가 구미에 20층 매머드급 모바일 연구개발 기술동 건립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모바일특구 지정에 타 지역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임을 전했다.
구미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술개발 연구동은 구미 모바일 생산기지와 개발센터가 인근 칠곡지역의 소프트웨어 및 부품업체와 연계되어 대구·경산지역의 우수인재 배출로 이어지는 산업클러스터 형성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신 성장동력이 될 것이며, 구미지역은 주파수 간섭에 거의 없고, 지역내에 1,200여개의 많은 수요 기업체, 모바일센터, 전자진흥원 등 최첨단 지원 인프라가 존재한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이에 유영환 차관은 대구경북지역이 모바일특구 유치에 적극적인 만큼 여러 가지 장점을 조사 분석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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