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여배우 애슐리 쥬드가 초특급 액션스릴러 <블랙아웃>에서는 터프한 강력계 여형사로 새롭게 변신한다. 쇼커트 헤어스타일에 몸에 피트되는 가죽 자켓, 섹시하면서도 강력한 이미지의 변신만큼 영화 속 그녀는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멋진 액션까지 선사한다. 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요가와 동양 무술 등을 연마하기도 했다.
애슐리 쥬드가 연기하는 사건의 중심에 선 여형사 ‘제시카’는 자신이 담당한 사건에 자신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고 마는 독특한 설정이 빛나는 캐릭터. 흥미진진한 극의 흐름을 팽팽한 긴장감으로 이끌어가는 그녀의 연기를 기대해봐도 좋을 듯.
애슐리 쥬드 외에도 탄탄한 실력파 연기자 사무엘 잭슨, 앤디 가르시아가 함께 한 액션스릴러 <블랙아웃>(수입: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은 12월 3일 개봉한다.
영화 <블랙아웃>은 연쇄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 미모의 강력계 여형사(애슐리 쥬드 분)가 수사도중, 피해자 모두가 그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들임을 알게 된다는 내용의 초특급 액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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