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하루 평균 3.9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0.3명의 인명피해와 2천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으며, 또한 화재초기에 적극적인 진압활동으로 1,270억원의 재산피해를 줄여 소방공무원 1인당 9천만원의 재산피해 경감 효과를 가져왔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살ㆍ방화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 5명, 부상 17명 등 총 22명으로 전체 인명피해의 42.3%를 차지하였으며, 재산피해도 2억4천6백만원으로 전년 동기간에 비해 52.4% 증가하여 방화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원인별로 ▲사회불만 6 ▲보험금을 노린 방화 6 ▲가정불화 5 ▲범죄은폐 4 ▲정신이상 1명으로 나타나 최근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소외 및 가정불화로 인한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묻지마』식 방화와 보험금을 노린 방화, 범죄 은폐를 위한 계획적인 방화 등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취약시설 순찰강화 및 경찰관서와 Hot Line 설치,『방화범 신고 포상제』운영 등 방화 사건 방지를 위한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주민 소방안전교육 강화를 통해 방화에 대한 경각심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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