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12일) 오전 10시 폭우 속에서 병천 교수(강원대 경제학)와 홍세화 대표(학벌없는 사회 대표)가 어제에 이어 한미FTA항의 1인시위에 참여했다.

이병천 교수는 격연간지 ‘시민과세계’의 편집인도 겸하고 있고 지난 7월 6일 경제학자 171명이 발표한 ‘한미 FTA 협상 중단 성명’을 주도한 바 있다. 홍세화 대표는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의 저자이며, 평론가이자 언론인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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