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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6-07-12 12:12
서울--(뉴스와이어)--최초의 휴대폰용 MMORPG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 7월 12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KTF를 통해 무료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의 정식서비스를 예정대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은 휴대폰으로 PC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지난 6월 8일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본격적인 모바일 MMORPG이다.

이 게임은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사냥하고, PvP로 대결하고,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채팅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게 구성한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베타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관련 업계와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컴투스는 서비스를 맡은 이동통신사인 KTF와 함께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의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통화료를 일절 받지 않는 파격적인 정책을 발표해, 유저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4,900원이라는 월정액 요금 역시 기존의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 정액제들에 비하면 절반에 가까운 특단의 가격으로, KTF의 네트워크 게임 활성화에 대한 적극성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평이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오픈베타 서비스의 시작과 함께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 자발적인 팬카페가 2~3개씩 생기고, 길드가 형성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1달 남짓한 오픈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10만여 명의 유저들이 다운로드 받고 2천명 이상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으로는 보기 드문 큰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은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새로운 대규모 던전의 추가와 파티 시스템 등을 도입해 완전한 MMORPG로서 모양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정식서비스 이후 이 게임의 이용료는 월 4,900원인 정액제로 운영되며, 정식서비스 이후에도 이 게임을 즐기는데 대한 데이터 통화료는 따로 부과되지 않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모: The World of Magic' 공식 홈페이지(imo.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이모 다운로드 경로 : 매직엔 접속 ▶ RPG/어드벤쳐/시뮬레이션 ▶ 액션RPG게임 ▶ 아이모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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