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전라북도의 경제,사회,문화,행정등 중심기능을 담당하고 전통 문화와 최첨단 지원시설이 조화된 미래형 신시가지조성을 위하여 전주 서부신시가지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06. 7. 11 13:00 서부신시가지 문화재 발굴현장에서 개최한 제5차 문화재지도위원회결과 조사면적 354,434㎡(107천여평)중 문학대부근 9,350㎡(2,800여평)만 제외하고 문화재조사구역을 전면 해제 하였다.

그간 전주시와 문화재조사기관인 호남문화재연구원에서는 2005년 3월부터 본격적인 문화재 발굴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5차례의 문화재 지도위원회를 개최하여 문학대부근만 제외하고 문화재조사구간을 해제함에 따라 해제구간에 대한 공사 착수가 가능하여 사업부지내 토사를 원활히 공급할수 있어 공사 추진에 활력을 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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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도시개발과 과장 강원식 063-281-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