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화장실 1곳에 1,000만원씩을 지원하고 상가측에서 500만원~1,500만원을 부담해 화장실을 개선했으며, 오는 20일 개방화장실로 지정해 일반인에게도 개방한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상가에는 건물 안팎에 개방화장실 지정표지판을 부착해주고 화장지, 물비누, 방향제 등 편의용품을 일부 지원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지역에 개방된 화장실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화장실 환경개선을 유도하고 개방토록 함으로써 입점자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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