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심 훈 www.pusanbank.co.kr)은 우량채권과 배당성향이 높은 주식에 최적 배분하여 배당수익과 주가상승에 따른 추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된 '삼성 배당플러스 30 혼합형 투자신탁'을 1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투신운용(주)가 선정한 배당성향이 높고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는 투자대상 종목군 중 예상배당수익률이 5% 이상인 종목을 편입하여 장기 보유하되, 주가 상승으로 인한 이익이 5% 이상이면 배당률 감소를 예상하여 분할매도하는 투자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식투자비율을 30% 이하로 운용하여 주가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수익률을 쌓아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당주펀드는 시가배당률 공시제도 활성화에 따라 우량기업들의 배당성향이 높아지고 있는 점, 연말 배당시즌뿐 아니라 연중 중간배당이 가능해진 점 등의 요인으로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치식 및 적립식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거치식인 경우에는 100만원 이상, 적립식인 경우에는 월 30만원 이상으로 세금우대나 생계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후 90일이 지나면 중도환매수수료를 물지 않고 환매할 수 있어 유동성도 뛰어나다.

부산은행 개인고객팀 김홍식 팀장은 “저금리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투자대안으로써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시점”이라며, “시장가격 변동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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