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서민경제회복추진위원회’는 12일 맞벌이 부부의 보육료에 대해 현재의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지원을 전환,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육료에 대해 세액공제로 전환하더라도 맞벌이 부부의 소득별로 차등을 둬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소득구간을 정해 고소득 맞벌이 부부는 지원에서 제외하고 생계형 맞벌이 부부를 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육료를 세액공제로 전환하겠다는 것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맞벌이 부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외벌이 부부에 대해서도 보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발표할 것입니다.

▷ 일 시 : 2006년 7월 12일
▷ 장 소 : 국회기자실
▷ 브리핑 : 양기대 수석부대변인

2006년 7월 1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02-212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