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태풍 ‘에위니아’ 피해지역에 대해 울산지역 사회봉사단체들이 복구 활동에 대거 나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 중구 성남동 둔치 주차장에서 울산지역 사회봉사 9개 단체 1,100명이 모여 구역별로 쓰레기 수거 등 태풍피해 복구 활동에 나선다.

이날 참여 단체는 울산광역시새마을회(회장 이한영) 700명, 바르게살기운동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조종래) 100명, 한국자유총연맹울산광역시지회(회장 황세열) 100명,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지사장 김장배) 90명, 울산공수특전동지회(회장 김홍식) 30명, 기타 사회봉사단체 80명 등이다.

앞서 적십자사 회원 267명은 11일 상북면 궁근정 소호리 일원에서 재해주민 무료급식(670명), 가재도구 정리, 구호품 지원(32세대) 등의 활동을, 태화강 둔치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각각 전개했다.

또 중·남구 바르게살기운동, 적십자사,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 등 4개 단체는 12일 태화교·학성교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상북면 궁근정 소호리에서 재해주민 무료급식(80명) 등의 활동을 각각 펼쳤다.

한편 사회봉사단체들은 각 단체별로 태풍 피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자율적으로 복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자치행정과 엄상국 052- 229-2511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