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년 7월 12일 - 야후! 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MSN 메신저의 차세대 버전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을 상호 연결할 수 있는 상호 호환성에 대한 제한적인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세계적인 IM 공급자 간의 최초 사례로 기록될 이번 상호 호환성 테스트를 통해 3억 5천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한 강력하고 거대한 세계적 IM 커뮤니티가 구성될 것이다.

전세계의 MSN 및 야후 메신저 사용자들 모두 제한적인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상호 호환성의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 베타 프로그램 사용자들은 일차적으로 양 메신저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실시간 메시지를 교환하게 될 뿐만 아니라, 그들 동료의 온라인 여부를 보게 되고, 개인 상태 메시지를 확인하고, 선택된 이모티콘들을 공유하고, 오프라인 메시지를 표시하거나 각 메신저 서비스로부터 새로운 버디들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다.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차후 수개월 안에 사용자들이 더욱 광범위하게 그들의 I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호환성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라이브 플랫폼 부사장 블레이크 어빙은 “IM 선두 기업인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간의 이 혁신적인 상호 호환성은 윈도우 라이브 안에서 고객들이 그들의 웹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견고하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한 우리의 노력을 강조하는 대목입니다.”라며 “우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누구라도, 언제라도,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통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공급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고 밝혔다.

야후! 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티를 담당하고 있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부사장은 “인스턴트 메신저 간 상호연동은 모든 메신저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원해온 것 이었으며, 야후! 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최고의 IM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라며 “온라인상에서 친구와 가족을 항상 연결시켜주는 새로운 시대가 이제 시작됐으며, 야후! 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하는 인스턴트 메신저 커뮤니티가 전세계 사람들을 더욱 가깝게 엮어 줄 것이라고 기대 합니다” 라고 말했다.

미국 외 15 개국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은 야후의http://messenger.yahoo.com나 마이크로소프트의 http://ideas.live.com사이트를 통해 본 IM 상호 호환성 베타 테스트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내 메신저 이용자의 경우 야후! 코리아의 http://messenger.yahoo.co.kr 이나 MSN코리아의의 http://getlive.com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본 베타 프로그램은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한국, 인도, 이탈리아, 독일, 멕시코, 네델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터키, 영국, 미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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