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중소기업 전용 ABS 발행
* 자산유동화증권 : 중소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대출채권 등을 자산유동화전문회사가 인수한 후 이를 기초자산으로 ABS를 발행하고, 신용보강을 통해 신용등급을 상향(AAA 등)시켜 채권시장에서 매각하여 중소기업에게 자금조달 지원
중소기업청은 금번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통해 29개 업체가 평균 14억원의 자금조달이 가능하게 되었고 조달금리는 시장에서의 회사채 발행금리보다 최대 6%이상 저렴하게 자금조달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번 발행한 중소기업 회사채는 중소기업의 만기 일시 상환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1년후 10%, 2년후 20%, 만기(3년 후)에 70%를 분할 상환토록 하였으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이 당초 중소기업이 제안했던 시설자금 등에 쓰일 수 있도록 참여업체에 대하여 지원자금에 대한 전용계좌사용을 의무화하고 자금사용 완료 후 자금사용 내역표를 제출하게 하였다.
끝으로 중소기업청은 지난 2월 한일재무장관회의의 후속조치로 한·일 양국 정부의 협의를 거쳐 150억엔 규모의 엔화 ABS의 발행 계획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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