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변함없이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온 이들은 6년 전부터는 어려운 노인시설과 장애인시설을 찾아가 여름철에 닭죽을 끓여 드리고 있다.
올해도 날씨만큼이나 따끈따끈한 “삼계탕”을 요리해드릴 계획이다.
자주 찾아주는 사람이 없는 조건부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온고을 여성봉사단』여성자원봉사자들은 며느리와 딸이 되는 심정으로, 만든 삼계탕을 나누며 생활인들에게 사랑을 전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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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여성봉사과 과장 김양균 063-281-2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