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1등 맛집’과 ‘음식명소의 거리’를 소개하는 광주「1등맛집」홍보책자가 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를 방문하는 비즈니스 관계자 및 관광객에게 미향의 맛을 구체적으로 느끼고 즐길수 있도록「1등 맛 집」76개 지정업소와 음식명소의 거리 4개소를 포함 총 80개소를 소개하는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총185쪽의 분량으로 업소명, 업소소개, 추천메뉴를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제작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 의뢰하여 감수까지 마쳤다.

또 「1등 맛 집」 업소별 전화번호와 대표음식 사진, 업소소개, 추천메뉴, 음식가격, 영업시간, 위치도, 좌석수, 주차여건 등을 상세 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자에는 한정식(10개), 한식(15개), 소고기(11개), 돼지고기(4개), 오리고기(6개), 중식(4개), 일식(6개), 양식(1개), 해물(12개), 생선회(7개) 등 76개 업소와 지산유원지 전통음식의 거리, 송정리 향토떡갈비 거리, 유동 건강음식의 거리, 대인시장 회타운 거리 등 4개 거리가 수록되어 있다.

시는「1등 맛 집」홍보책자 1천부를 제작, 국내·외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광주「1등 맛 집」지정업소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누구든지 인터넷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e-book을 제작, 광주·전남 관광문화 포털사이트(www.namdokorea. com) e-카달로그에도 게재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책자가 미향의 고장인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남도의 음식 맛을 느끼고 체험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1등 맛 집」엠블렘 개발과 아울러 광주「1등 맛 집」이용자의 불편을 개선하고 맛 집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1등 맛 집」운영안내 스티커를 영어, 일어 등 4개 국어로 제작, 업소입구 출입문 등에 부착하도록 배부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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