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조성 기본설계용역 심의
이번 위원회는 대전천과 유등천이 지역특성과 연계해 테마가 있는 생태하천 조성을 위해 “대전천·유등천 기본설계 용역”에 대해 심의한다.
이번용역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생태공원화 추진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시민공청회를 통하여 자문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3대하천이 홍수에 안전하며 자연친화적 생태기능을 갖도록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생태복원조성공사가 완료되면 ▲국지적 집중 호우로부터의 치수적 안정성 확보 ▲ 생물의 종 다양성 확보를 통한 생물서식환경 제공 ▲ 학생·시민에게 모범적 생태하천 탐방의 교육기회 부여 ▲ 생활환경 부가가치 상승 ▲ 원도심 활성화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 ▲ 시민의식 고취 및 선진문화 창달에 기여 ▲ 도시경관개선에 의한 역동적으로 풍요로운 Open Space 제공 ▲ 하천의 불필요한 난개발 방지 및 중복예산 투입 방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천의 구간별 환경계획은 6개구간으로 구분해 ▲ 유등천 합류점 ~ 삼선교 (2.4㎞) ⇒ 복원지구 ▲ 삼선교 ~ 영교 (0.4㎞) ⇒ 복원지구 ▲ 영교 ~ 보문교 (1.6㎞) ⇒ 친수지구 ▲ 보문교 ~ 천석교 (1.3㎞) ⇒ 복원지구 ▲ 천석교 ~ 옥계교 (2.1㎞) ⇒ 친수지구 ▲ 옥계교 ~ 시경계 (14.6㎞) ⇒ 보전지구복원지구, 친수지구, 보전지구로 설정했다.
유등천의 구간별 환경계획은 5개구간으로 구분해 ▲ 갑천합류점 ~ 삼천교 (2.8㎞) ⇒ 복원지구 ▲ 삼천교 ~ 수침교 (1.7㎞) ⇒ 복원지구 ▲ 수침교 ~ 도마교 (3.1㎞) ⇒ 친수지구 ▲ 도마교 ~ 복수교 (1.6㎞) ⇒ 복원지구 ▲ 복수교 ~ 시경계 (6.3㎞) ⇒ 보전지구로 설정했다.
공간구상 방향은 하상도로와 주차장등 콘크리트 구조물은 철거를 계획했고, 산책로는 수변측, 자전거도로는 제방측으로 분리계획 했으며, 일부 하폭이 적은 구간은 병행하였으며 치수에 안전하면서도 생물의 서식이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생태복원에 대한 주요사업내용은 고수호안 14.5㎞, 저수호안 33.7㎞,산책로 36.6㎞, 여울 37개소, 하중주 7개소 등을 계획하였다.
-대전천은 고수호안 4.8km, 저수호안 13.4km, 산책로 17.7km, 자전거도로 6.4km, 여울 28개소, 징검다리 6개소, 하중주 1개소, 돌부설 5개소, 자연석계단 21개소, 종단교 12개소, 저수로교 2개소, CCTV 7개소, 교목식재 129주,관목식재 7,600주, 초화류 194,400본
- 유등천은 고수호안 9.7km, 저수호안 20.3km, 산책로 18.9km, 자전거도로 18.8km, 여울 9개소, 징검다리 1개소, 어도 2개소, 물순환공간 2개소, 하중주 6개소, 수제 11개소, 돌부설 11개소, 횃대 4개소, 자연석계단 38개소, 종단교 33개소, CCTV 10개소, 교목식재 407주, 관목식재 69,400주, 초화류 241,500본
년차별 추진계획은 생태복원조성은 2020년까지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대전천·유등천 구간은 우선시공구간을 설정하여 추진 계획이다.○ 우선시공 계획으로 공사기간은 2006.10부터 2007.12까지 38억을 투자한다.
- 대전천 유지용수 확보사업은 ‘05. 11 착공, ‘07. 12월 준공계획으로 추진
- 생태복원사업은 금년 10월부터 착공, 대전천은 옥계교부터 하류로, 유등천은 복수교부터 하류로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이로인한 생물서식처등이 조성되어, 도시 수변경관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우선 사업 계획>
· 위치 : 대전천 옥계교~석교 (L=1.3㎞) 유등천 복수교~버드네교 (L=0.8㎞)
· 공사개요
- 대전천 : 산책로 2,4 ㎞, 저수호안 0.2㎞, 종단교 5개소, 유지용수 방류구 1개소, 진출입로 4개소, 진입계단 11개소, 보개량 1개소
- 유등천 : 저수호안개량 : 2,2 ㎞, 고수호안개량 1,4 ㎞, 종단교 4개소, 자전거도로 1,5㎞, 산책로 2 ㎞, 여울조성 1개소, 산성취입보 개량 1식, 진출입로 6개소, 진입계단 : 8개소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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