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주 5일 근무제의 정착으로 여가시간이 증가되고, 또 웰빙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의 이용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관내 약수터 등 먹는물공동시설 이용실태조사를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하계방학을 맞이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활용하여 관내 먹는물공동시설 총 51개소 중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0개소를 선정·표본조사하며, 주요내용으로는 시간대별 이용자수, 시설별(음수대, 주변 편의시설 등) 이용현황 등 시설 이용실태와 이용객의 동행자수, 애완동물 동행여부 등 이용행태에 대해 조사한다.

또한, 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시설만족도, 년 6회이상 실시되는 수질검사결과 확인여부, 수질부적합시 음용여부, 수질부적합시설의 향후 관리방안 등에 대한 설문조사가 동시에 실시된다.

시에서는 이번 이용실태조사와 설문결과를 토대로 향후 먹는물공동시설의 개선·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시민이 공감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휴식처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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