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3차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우수성과발표회 열어
이 행사는 기념식, 전시회, 특강, 세미나 순으로 진행되며, 대학과 기업이 공동 개발한 기술발표와 기술개발에 참여한 교수, 기업인을 격려하는 자리이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청 대전·충남지방사무소가 공동 주최, 산학연대전지역협의회(회장 박동원)가 주관하며, 대전지역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서 기술개발의 성과 분석과 기술개발 의지를 다지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발표회는 산학 협력사업 유공기관으로 한국폴리텍Ⅳ대학, 교수부문 우송공업대학 김주용 교수, 기업부문 (주)한국타피컴퓨터 배창희 대표가 대전시장 표창을, (주)굿모닝메디칼 이건우 대표와 한남대학교 곽재석 연구원이 중소기업청 대전·충남지방사무소장의 표창을 수상한다.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참여기관은 대덕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 배재대학교, 우송공업대학, 충남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대전지역 9개 우수대학이 참여했다.
발표회에서 5개 대학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수행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 토론의 장이 펼쳐지며, 특히 29개 회사의 33개 성과물 전시를 통해 대전지역의 대학 - 중소기업간의 연계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본 사업은 ‘93년부터 매년 지역내 대학과 기업이 참여해 432건의 특허·실용신안 출원과 734건의 시제품 생산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신기술 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한편, 대전시는 06년도 7월 발표한 제14차년도 사업에 11개 대학과 114개 기업이 참여해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하여 지역의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윤경자 042-600-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