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정경득 은행장)의 모습이 확 바뀌고 있다.

IMF이후 공적자금 투입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경남은행이 선진화된 경영 전략과 직원들의 합심된 노력의 결과로 알차고 튼튼한 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하 조치로 예금 금리가 많이 내려감에 따라 이를 즉각 반영하여 첫 달 이자와 설정료가 면제되는 신상품인 <경남사랑 감사대출>을 만들어 IMF때의 어려운 시기에 많은 성원과 도움을 준 지역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18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1,000억원 한도내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하기로 하고 18일(목) 오전 8시부터 40여분 동안 전영업점에서 동시에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 상품은 우대금리를 적용할 경우 실질 이자율이 18일 현재 최저 4.93%(변동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신용카드 이용 고객 또는 신규 가입 고객, 공과금 자동이체 건수가 2건 이상, 3년 이상 적립식 수신 등 신규 가입 고객,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모바일 뱅킹 가입고객, 급여이체 고객 및 우수고객등에 대하여는 최고 연0.6%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그리고, <경남사랑 감사대출>을 받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1등 1명에게는 해외여행권, 2등 2명에게는 김치냉장고, 3등 3명에게는 디지털 카메라, 행운상 100명에게는 전기 주전자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경품 행사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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