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민의 휴식처인 북구 함지산과 팔공산 동화사, 파계사 주변과 서재지역 주변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제4차 항공방제를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실시한다.

장마와 태풍 등으로 전국적인 작업일자가 조정되어 15일은 북구 함지산과 팔공산 동화사, 파계사 주변에 대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16일에는 서재지역 주변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작업당일 비가 올 경우 다음날로 순연되어 실시한다.

대구시는 항공방제를 위해 당일 오전 5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제대상구역에 있는 등산로를 통제해 입산을 제한한다. 또 양봉농가, 사찰, 민가 등에 대하여는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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