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올해 광주 관광기념품에 30개 작품이 선정됐다.

광주시와 광주·전남공예조합은 13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된 50종 587점의 작품을 심사해 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3, 장려6, 입선15 등 모두 30점를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상품화 하는데 목표를 두고 일반상품 분야와 창작아이디어 상품분야로 구분했다.

대상은 손영숙씨가 출품한 남도전통 떡살문양과 광주의 대표적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수제품으로 정성을 다하여 제작한 「예향초코렛」이 차지했다.

입상작은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시 여성발전센터에서 전시되고 오는 8월에는 서울 코엑스홀에서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제9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지며, 시상은 7월 20일 오전 광주전남공예조합에서 실시된다.

한편 광주시는 올 11월에 개최하는 광주김치대축제행사기간동안 관광기념품 판매부스를 설치하여 관광기념품 산업을 활성화하는 등 관광기념품의 상품화 및 명품화 사업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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