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골드만삭스 실물지수(GSCI)에 연계돼 석유, 콩, 면, 금, 아연 등에 실물자산에 직접 투자하는 효과가 있고, 인플레이션시 물가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상품은 만기1년제로 가입한도는 최저5백만원이며 개인만 가입이 가능하다. 수익률은 GSCI 최초기준지수대비 최종기준지수의 상승율에 따라 년0% ~ 12.5% 이익 실현이 가능하다. 지수가 24.99%까지 상승하면 12.5% 수익률이 제공되고, 1년 동안 장중 또는 종가에 1회라도 최초 기준지수대비 25%이상 상승하는 경우는 연 4%내외로 수익률이 확정된다. 반면 지수가 하락하면 원금만 보전된다. 이 상품은 삼성투신에서 운용한다.
저금리 하에 다양한 파생 상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으나 대부분 국내외 주가지수나 환율에 연동되는 상품이 주류를 이루었고, 최근 금 가격에 연동된 상품이 출시 되었지만 곡물, 원자재, 가축, 에너지등과 같이 광범위한 실물자산에 연동되는 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준호 하나은행 상무는 “ 고품격 상품을 요구하는 PB고객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다”라며 “중국 경제의 성장으로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90년대 후반이후 공장설비에 대한 투자의 저조로 원자재관련 제품의 공급능력이 제한적이라 GSCI에 대한 투자가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GSCI는 우리나라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기준으로 하여 산정되는 종합주가지수(KOSPI)처럼 미국계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전세계에서 거래되는 석유, 농산물, 비철금속 등의 실물자산을 기준으로 산정하여 발표하는 지수이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PB상품개발팀 장재원 차장 3788-5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