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58주년 제헌절을 맞아 유일한 생존 제헌국회의원인 金仁湜(93세, 서울 동작구 사당동) 제헌동지회장을 정부를 대표해 권오룡 행정자치부 제1차관이 7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소재 제헌회관을 방문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위로금과 한명숙 국무총리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金仁湜 제헌동지회장은 “금년은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해방된지 61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참여정부의 국정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루고, 국민화합으로 국력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적 남북통일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다.

권 차관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된 것은 58년전 제헌국회 개원의 숭고한 이념과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음을 말하고, 광복61년이 된 오늘이 있기까지 굳건한 기반이 되어준 선배 선열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국정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김인식 제헌의원을 직접 찾아뵙고 위로 하였다.

제헌의원 선출당시 총 209명중 유일한 생존 제헌의원이신 김인식 제헌동지회장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제헌 국회의원 인적사항
金仁湜의원
주 소 : 서울 동작구 사당동1139 LG아파트 104-604호
○ 생년월일 : 1913. 12. 22(93세)
○ 학 력 : 일본 와세대졸
○ 주요경력
- ’48 제헌국회의원(옹진을)
- ’94 제헌국회의원동지회 부회장
- ‘02 제헌국회의원동지회 회장
○ 상훈 : 국민훈장무궁화장(’69)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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