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관악구 남부순환로(봉천전화국)~동작구 장승배기간을 연결하는 2,700m의 양녕로중 미개설구간인 국사봉터널 320m를 포함한 총연장 820m(왕복4차로)를 2004.11.19(16:00) 우리시에서 완전 개통함으로서 남부순환로, 관악로의 교통량을 분산 처리함으로서, 지역주민의 도심 진, 출입을 원활 하도록 하여 균형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금회 개통하는 터널 진, 출입부는 기존 콘크리트벽 형식을 탈피 도시미관에 적합한 조형물설치, 수목을 식재 터널입구를 환경친화적으로 조성하였다.

※ 개통 후 차량정체가 예상되는 동작구간 교통처리 계획
- 단기대책
경찰청과 협의 신호주기 조정.
관내 모범운전자 활용 교차로 배치 수신호 운영(약1개월간)
- 장기대책
동작구 신상도지하차도 확장 내년 착공 예정(2차로⇒4차로)


○사업개요
기 간 : 1991.12 ~ 2004.11
규 모 : B=20m(4차로),L=2,700m
기 시 행┌ 관악구 : L= 720m
└ 동작구 : L=1,160m
금회개통구간 L=820m(터널 320m포함)
사 업 비 : 총 900억원(금회 330억원)

○터널입구 주변 도시미관에 적합한 환경친화적인 디자인 시공
일반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콘크리트 면벽식 갱문형식을 환경친화적이며 도시미관에 적합한 조형물, 조경식재등을 추가 설치함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

○개통 후 교통 변화예상
관악구 및 동작구의 간선도로 개통으로 남부순환도로와 관악로의 차량소통을 국사봉터널로 분산함으로써 원활한 교통소통 및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고
┌ 남부순환로→관악로 →상도터널→한강대교→시청 ┐
└ 남부순환로→국사봉터널→상도터널→한강대교→시청 ┛으로 분산 소통

○ 사업효과
-관악구 봉천동과 동작구 상도동지역의 주민숙원해결
-관악구 및 동작구 주민들의 도심진입 원할
-균형 있는 지역발전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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