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안상수 인천시장은 7월 14일(금) 오전 11시 청소년상담자원봉사센터(간석동 성산효대학교내 강당)에서 열린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출범식’에 참석, 운영협의회·실행위원회 위원에 위촉장을 그리고 청소년전화 1388지원단에 단체 지정서를 수여했다.

안상수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 환경은 생활환경의 양극화와 학교 부적응·가정 해체 등으로 가출하고 학업을 중단하는 위기청소년이 급증하는 실정”이라며 “청소년 관련기관간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제때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은 매우 시기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상수 시장은 “꿈을 먹고 사는 청소년들이 밝은 새 미래를 준비하며 푸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을 십분 활용한 사회안전망 통합 지원체계가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모두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최영희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 박창규 시의회의장, 나근형 시교육감,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등 200여명이 참석, 출범선언·대회사·격려사·축사 및 위기청소년 구조 우수사례 발표 및 영상메시지가 이어졌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시청 가정청소년과 032-440-3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