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월,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월드컵공원 난지연못에서 ‘물체험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회당 25명씩 접수를 받아 물의 수질을 측정하는 방법을 배우고, 현장에서 4명씩 6개조로 나누어 난지연못의 물을 떠 질산염, 인산염, COD, DO 등 기본적인 5개 수질측정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접수는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따로 없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에게는 수질정화식물을 1본씩 나누어 집에서 키워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 환경보전과장 이노성 02-300-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