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숨겨진 13번째 월급을 받기위해 각 카드사마다 보내주는 연말 소득공제 확인서를 챙기는 연말정산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2,6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한 비씨카드(www.bccard.com 대표 이호군)는 올해 연말정산부터 종이로만 발급하던 소득공제 확인서를 e-mail로도 발급해 주기로 했다.

11월 25일까지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를 통해 e-mail 소득공제 확인서를 예약할 수 있으며,신청 회원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최신형 트롬 세탁기를 경품으로 제공하여, 소득공제와 세탁기를 동시에 받는 행운을 기대해 볼 수 도 있다.

한편, e-mail로 소득공제 확인서를 받게 되면 ▲지연도착 및 분실로 인한 번거로움이 없고 ▲ 언제든지 홈페이지에서 쉽게 다운받을 수 있으며 ▲ 100% 보안화되어 전송되므로 회원정보 유출로부터 자유로운 장점이 있으며 카드사 역시 1인당 약 200원인 소득공제 확인서 발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회원과 카드사 상호에게 이익을 안겨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c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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